매일신문

화장품 과대광고 업체19개소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장품을 의약품처럼 과대광고, 판매한 화장품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대구지방식품의약품청은 화장품을 의약품인양 광고를 하거나 효능.효과를 과대광고한 업체와 수입판매업체 19개소를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는 수입화장품 판매상인 대도무역 대구지사, 리화장품, 명보무역 종합상사, 미아샤사코리아, 제이슨-내추럴라이프, 한국파마, 뉴엑스코리아 대구지사, 코스핀월드, 네슈라화장품, 경일종합상사, 대영트레이딩 등이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청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신문 잡지 시장정보지등에 수입화장품을 바르면 기미 주근깨 잔주름 검버섯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등의 과대광고를 하고 화장품을 판매했다는것.

대구지방식품의약품청은 적발된 화장품 제조업자와 수입자 판매업자등 14개 업소는 보건복지부와서울지방식품의약품청등 관계기관에 행정처분등을 의뢰하고 판매상 등 5개 업소는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