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공산당 주석직 부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田東珪특파원] 중국지도부는 97년9월 개최될 제15차중국공산당대회에서 중앙지도기구를 대폭 개편, 당중앙에 정.부주석직을 부활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의 소식통들은 중공15차 당대회에 참석할 대표 2천명을 오는 춘절(구정)이전까지 전국에서선출, 대표단구성을 완료하게 될것이라고 전했다. 15차당대회에서 다뤄질 주요의제는 △중국공산당당장(黨章)수정 △강택민주석의 정치보고 토론 채택 △제15기 중공중앙위원선출및 위원회구성을 하게된다. 특히 당장수정을 통해 지난56년 제8대당대회에서 채택했던 지도체제를 회복, 당중앙에 정.부주석직을 둘것으로 북경의 정치관측통들은 전망하고 있다. 전국에서 선출되는 당대표는각급지도관리 70%%, 농.공인및교사, 과학기술자 30%%의 비율로 구성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