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역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10일 오후 2시 대구시 중구 동성로2가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렸다.
구세군 경북지방본영(지방장관 참령 김기덕) 주관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문희갑 대구시장을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자선냄비 봉사대원,일반시민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전국에서 11억원을 모금할 계획을 세운 구세군은 대구에서는 7천만원을 목표액으로 정했으며 10일부터 24일까지 대구백화점,한일극장,동아쇼핑,대백프라자 등 7곳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모금활동을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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