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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울 구간 항공료 29%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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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경북 북부지역(상주.문경.영주.안동.예천.봉화) 주민들의 유일한 항공수단인 예천~서울간 항공요금이 29%%까지 인상된다.

한국공항관리공단 예천지사에 따르면 오는 12월28일부터 예천~서울간 항공요금을 대한항공이 종전 1만9천1백원에서 2만원으로 9백원 인상하며 아시아나 항공은 1만9천9백원에서 4천9백원이 오른 2만4천8백원으로 29%% 인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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