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주민들의 밤길 교통편의를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한 가로등이 잦은 고장으로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예천군의 경우 지난 89년부터 12개 읍면에 농촌가로등 4천1백36등, 시가지 가로등 7백78등을 설치했으나 설치 잘못으로 고장률이 연간 50%% 이상이나돼 수리비만도 1억원이 넘게 든다. 이때문에 예산이 부족, 고장 수리를 제때 못해 방치돼 있는 가로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내년부터 수리장비와 인력을 확보, 자체적으로 수리할 계획을 세웠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