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김광식 경북경찰청장 인터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죄예방 및 방범치안 등 지역 치안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일 부임한 신임 김광식(金光植)경북지방경찰청장은 지역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청장은 살인사건 등 강력사건이 빈발하고 있지만 인력 등 보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년부터시행되는 영장실질심사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직원들의 교양과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노동법기습처리로 인한 사회불안정과 관련, 김청장은 "법테두리를 벗어난 불법파업 등 인내수준을 넘은 노동자들의 과격행위에 대해서는 의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청장은 또 공권력 투입등은 불가피한 상황에 한하고 경북청이 전국 처음으로 공권력을 투입하는 불상사는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청장은 "지방자치제이후 대두되고 있는 국가경찰 및 지방경찰의 이원화는 효율성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남북대치상황 등 현재의 국가사정으로 봐서는 이원화의 부담이 너무 크다며 경찰이능력을 갖춘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