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구랍 30일부터 이라크 북부와 터키 동부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터키정부군이 불법화된 쿠르드족 노동자당(PKK) 소속 무장대원 83명을 사살했다고 터키의 반관영 통신 아나톨리아가 1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터키 F-4 전투기들이 새해 첫날인 이날도 국경에서 10㎞ 안쪽에 위치한 이라크 영토내의 PKK 캠프 3곳에 폭격을 가했으며 코브라 헬기가 동원돼 PKK 무장대원 추적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터키 정부군의 대규모 소탕작전은 시르나크주에 주둔한 국경부대에 대한 PKK 무장대원들의 공격이 있은 뒤 하루만에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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