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이관식 건설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예산의 3분의 1을 맡고있는 건설위에서 사업마무리에 중점을 두고 특히 집행부에 대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겠다. 신규사업은 재정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겠다"

건설업을 해본 경험을 살리겠다는 이관식위원장(58·수성구·무소속)은 지난 정기회에서 97년도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역할했다. 그는 모든 의원들이 선망하는 건설위지만 지역구사업을 챙기는데 열중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대구공고, 영남대약대, 수성구의원, 수성구약사회장, 영남장애인협회 고문, 안심약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