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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합참의장 사임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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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존 섈리캐슈빌리 미합참의장(60)이 오는 9월말로끝나는 97 회계연도중 물러날 예정이라고 미백악관이 29일 밝혔다.

데이비드 존슨 백악관 대변인은 섈리캐슈빌리 대장이 합참의장은 두번 이상 연임하지 않은 전례에 따라 현 회계연도내에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윌리엄 코언 신임국방장관에게 밝혔다고 전했다.섈리캐슈빌리 합참의장은 폴란드 바르샤바 태생의 이민자로 지난 37년간의 군생활중 주요 야전지휘관을 두루 거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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