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항암제 독성제거 홍삼사포닌 효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암제의 독성에 의한 부작용을 줄이는데 홍삼사포닌과 유해산소제거제(SOD)가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본부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항암제지만 간장 등에 부작용을 나타내는 아드리아마이신을 실험용 쥐에게 주사한뒤 홍삼사포닌과 SOD를 투여한 결과, 항암제 독성에 따른부작용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안전본부에 따르면 실험결과 홍삼사포닌 투여로 심장내 글루타티온이 10.5%%, 혈액내 백혈구수가 2백4%%, 알카린 포스파타아제 활성도가 69.3%% 증가한 반면 심장조직에서의 지질과산화반응은 23%%가 줄어들었다.

또 SOD 투여의 영향으로 혈액내 백혈구 수가 1백91%%, 알카린 포스파타아제 활성도가 32%%늘어났으며 지질과산화반응은 33%% 감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