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농림지'가 '준농림지'로 둔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가 농림지역을 건축이 가능한 준농림지역으로 '둔갑'시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발급해 건물을 짓도록 한 사실이 밝혀져 말썽이다.

상주시는 지난 95년 2월7일 농림지역인 상주시 사벌면 덕담리 481의10(면적 7백93㎡)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이모씨에게 준농림지역으로 표기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발급해줬다.이같은 사실은 작년 12월31일 이 건물에 세든 이모씨가 단란주점 허가를 시에 신청했다가 농림지역으로 허가가 불허되는 바람에 드러났다.

한편 시당국은 이 건물주가 공무원이라는 점을 중시, 고의적으로 허위서류를 발급해줬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