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정류장 표지판 무시 버스.승객 모두책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정류장 표지판이 서 있는 곳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그러나 버스는 내가 서 있던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정차해 나는 한참을 뛰어가 버스를 타야했다. 그곳은 정류장 표지판에서 먼곳이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처럼 버스정류장이 바뀔경우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섬유회관 정류장의 경우는 사람들이 버스를 타기위해 서 있는 곳이 실제 버스정류장보다 사거리쪽에 위치해 있어 많은 버스가 정차를 할 경우 동산병원쪽에서 우회전해서 오는 차들이 불편을겪는다. 또 달성고등학교 맞은편 정류장의 경우는 많은 버스가 정차할 때 버스가 횡단보도에 걸쳐 정차하게 되고, 보행자 신호등에 파란불이 켜져도 보행자들은 버스를 피해 한참을 돌아가야한다.

이같은 문제는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 버스는 정확하게 제자리에 정차하고, 승객들은 버스정류장 표지판 가까이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습관이 필요하다.

박성곤(대구시 달서구 두류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