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학교급식 앞두고 부식업자 로비치열 부작용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지역 초등학교 전면 학교급식 실시를 앞두고 부식을 공급하는 업자들이 각 학교에 치열한 로비를 벌이고 있어 각종 부작용이 우려된다.

포항시교육청은 개학과 함께 60개 초등학교에 전면 학교급식을 실시할 계획으로 최근 각 학교별로 급식위원회를 구성하는등 부식업자 선정에 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부식납품업자들은 부식납품 선정권한이 있는 학교장, 학교체력위원장등을 상대로 치열한 로비를 펴고 있다.

특히 일부 학교들은 쇠고기 납품의 경우 수입쇠고기와 젖소가 한우로 둔갑하는 것을 막기위해 축협이나 농협등 공인기관의 제품을 공급받으려고 하자 일반 식육업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