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도내 2백55개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할 총 3억7천8백만원의 문예진흥기금을 확정했다.
이 기금의 지원 분야 및 금액은 문학 43개단체 3천만원 미술 90개단체 7천4백70만원 음악 27개단체 3천1백만원 연극 13개단체 1천9백50만원 무용 4개단체 1천1백만원 청소년문화 5개단체 1천4백50만원 전통문화예술 41개단체 4천2백80만원 등이다.
또 지역문화지원 21개단체 9천4백만원 문화예술일반 10개단체 2천8백50만원 그리고 경북도 자매도시인 러시아 이르크추크와의 문화예술교류행사 3천2백만원 등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문화지원 분야에 지원액이 가장 많은 것은 포항종합예술제 영주소백예술제 등지역문화활동 활성화에 역점을 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 문예진흥기금 배정에는 모두 2백95개 단체에서 지원을 신청했으나 이중 40개 단체는 활동실적이 미흡하거나 개인단체 성격이어서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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