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手話' 교양과목 신설 延世大 2학기 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세대는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들과의 의사소통과 이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교양과정의 하나로 수화와 점자타자 등의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양과목을 빠르면 올해 2학기부터 신설키로 했다.

박영필(朴寧弼)교무처장은 25일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함께 건전한 교양인 육성이라는교육목표에 부합해 이같은 교양과목을 신설키로 했다"면서 "이를 일반 교양과목이나 사회사업학과의 교양과목의 하나로 신설하는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이번 학기중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연세대 총학생회는 지난해 수화 등 장애인과의 의사소통에 필요한 교양 교과과정의 신설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워 학교측에 강좌개설 요구를 전달했었다.

한동수(韓東洙.26.법학4)총학생회장은 "교과내용과 이수학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내부토의를 거쳐오는 3월초에 확정, 학교측에 공식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