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신문을 읽어보면 농촌에 대한 배려가 보여 흐뭇하다.
18일자 '환경'란에서 폐비닐에 의한 농촌 환경오염실태를 지적하고, 보온 덮개로 사용되는 비닐은재생.재활용이 가능한 재질을 개발할 것을 촉구한 내용이 그것이다.
17일자에서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빛내며 성공한 농업인을 소개해 농민들도 노력여하에 따라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었다.
또 15일자에 실린, 지자체들이 특산물 홍보경쟁에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공동 판매장을 설치할것을 촉구한 기사는 농촌독자들에게 격려가 되는 기사였다.
양춘애(경북 의성군 봉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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