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국립공원 관리공단 시급, 경주지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사적지를 낀 국립공원의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체계있게 관리하기 위해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경주시의 경우 시전체면적의 10%%인 1백38.16㎢ (4천3백75만평)가 국립공원 구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공원관리를 지방자치단체에 맡겨 체계있게 관리가 안돼 훼손이 극심하다는 것이다.특히 시청 공원과는 직원이 고작 5명에 불과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 때문에 산불이 대형화하기 일쑤여서 최근 발생한 남산산불은 신고와 출동이 늦어 초동 진화에서 실패하면서 산림피해가 컸던 것으로 분석했다.

산주들은 "정부가 사유재산을 국립공원으로 묶어놓고 관리는 소홀히 해 산림이 황폐화하고 있다"며 체계있는 관리를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