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은 최근 지방경제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각 군(郡)단위 정권기관들의 역할제고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 기관지 민주조선은 최근호에서 올해를 부흥의 해로 빛내기 위해서는 지방경제 발전에서 일대전환을 이룩해야 하며 지방경제의 발전은 군 정권기관들의 기본임무 라고 말하고 살림살이와주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군정권 기관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고 요구했다.민주조선은 이를 위해 군 정권기관들이 △자체 힘으로 당(黨)의 의도를 실현하려는 사상적 각오를 갖고 주인다운 태도를 발휘하는 것 △원료 기지 조성에 관한 작전.설계를 잘 하는 것 △대담한 공격정신을 갖고 사업을 혁명적으로 조직, 전개할 것 등의 자세확립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