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이로 월드컵태권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97카이로 월드컵태권도대회에서 남녀 모두 종합우승,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한국은 9일 오전(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여자 밴텀급 준결승에서황은숙(인천시청)이 대만의 탄 휘엔에 2대9로 패해 동메달 1개를 추가, 금 2 은 1 동메달 2개로종합순위에서 대만(금2 동1)을 제치고 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페더급 진용순과 미들급 박선미(이상 춘천시청)는 1회전에서 각각 스켈린(크로아티아), 리알(멕시코)에 패해 메달추가에 실패했다.

남자부에서는 미들급 이동완(한체대)이 동메달을 추가, 금 5 동 1개로 이란(금1은1 동2)을 제치고패권을 차지했다.

밴텀급에 출전한 황병현(성균관대)과 페더급 신준식(풍생고)은 각각 8강전과 1회전에서 탈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