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울기점 2백69㎞지점(경북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319의10)에 위치한 칠곡(하)휴게소에 캡슐룸(Capsule Room)을 포함한 화물차 운전자용 수면실과 이발소등을 설치키로 했다.
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2백50평규모의 '운전자의 집'엔 샤워장 20평과 40평에 이르는휴식시설(캡슐룸 12개,수면대 9개),기사식당,매점등이 들어선다.
지난해 37억원을 들여 신축된 칠곡(하)휴게소는 부지 2만5천평에 3백10대가 동시 주차할수 있는규모로 현재 하루평균 1천여대의 화물차량이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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