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무과장 징계요구, 道교육청 청도女중고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11일 청도여자중고등학교(사립)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비리사실이 드러남에 따라이학교 박재영교장과 박재규서무과장을 징계할것을 학교법인에 요구했다.

도교육청은 "이학교는 재단이사장 친척이 94년12월부터 95년3월까지 기능직으로 실제 근무하지않았는데도 봉급을 부당지급하고 학급감축운영, 구내매점 무상임대등으로 국고를 낭비한 사실이밝혀져 재정적 변상도 요구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