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태백산맥이 가로막혀 거의 왕래가 없었던 경북 울진과 강원 태백간에 내륙도로망이 개설된다.
울진군과 태백시는 최근 행정협의회를 열어 두 지역간의 관광권개발을 위해 1천억원이 소요되는울진 덕구~태백 철암간 도로망연결에 의견 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군과 태백시는 협의과정에서 삼척 기곡을 중간기점으로 하는 안과 산간계곡을 이용하는 안등몇가지 안을 제기했으나 경제성 공사안전도등을 고려해 터널을 이용한 울진 덕구~삼척 풍곡~태백철암 안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기존의 울진~삼척~태백을 잇는 우회도로가 연장 73.6㎞에 1시간 30분이 소요되던 것을 37.6㎞,50여분으로 단축시킴은 물론 덕구온천, 해수욕장과 태백산도립공원의 상호 연계가 용이해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시킬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黃利珠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