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이스라엘 내각은 동예루살렘의 정착촌 건설을 오는 17일 시작키로 하고 그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이 14일 보도했다.
내각은 이날 주례 각료회의에서 동예루살렘 내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을 논의하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오는 17일 건설공사를 개시키로 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 회의에 참석한 보안 관계자들이 공사가 시작될 경우 팔레스타인으로부터 과격한 대응이 예상된다고 각료들에게 밝히고 군과 경찰은 긴급대비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방송은 말했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이날 발간된 마리브지 회견에서 어떤 것도 나를 막을 수 없을것이며 (팔레스타인인들이) 우리를 위협한다면 그들이 잘못된 것 이라며 정착촌 건설을 강행할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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