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曺薰鉉) 9단과 일본의 고바야시 사토루(小林覺) 9단이 맞붙는 제8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이 31일 1국을 시작으로 공식 막이 오른다.
모두 5번기로 진행되는 이번 동양증권배 결승은 한일 양국의 최고기사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출전하는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결승 2국은 4월 2일에 치러지며 나머지 대국도 18일과 21일, 23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차례로 벌어질 예정이다.
동양증권배는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의 국제기전으로, 일본기사가 이 기전에서 우승한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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