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지역의 외국산 담배의 판매가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구미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중 담배소비량 2천1백48만갑중 외국산 담배는 2백70만갑으로 점유율은 12.6%%를 나타냈으나 하반기에는 전체소비량 1천6백55만갑중 외국산 담배는 1백4만갑으로점유율이 6.3%%로 낮아졌다.
올들어서도 1, 2월 2개월 동안 외국산 담배의 점유율이 평균 6.6%%에 그쳐 지난해 동기의 평균12.2%%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산 담배의 점유율이 점차 떨어지고 있는 것은 지방화시대를 맞아 내고향 물건팔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애향의식과 시민의식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