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침입 술취한 강도 안방서 잠자다 쇠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술에 취해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뺏으려던 20대가 춘곤을 못이겨 안방에서 잠을 자다 강도혐의로 쇠고랑.

강인철씨(24·대구시 서구 평리동)는 26일 오후 2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1동 김모씨(38) 집에 침입, 김씨 아들(11)을 종이테이프로 묶고 리모콘으로 머리를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섬유회사에 다니는 강씨는 야간근무를 하면서 마신 소주때문에 범행 직후 안방에 쓰러져 잠을 자다 귀가한 주인 김씨에게 붙들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