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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가대, 추가등록 업무착오 정원 4명 초과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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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효성가톨릭대가 97학년도 신입생 추가등록을 실시하면서 업무 착오로 전체 모집정원보다 4명을 더 뽑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효가대는 지난 2월 정시모집 추가등록을 받으면서 경영·교육·서양화과 및 전자정보공학부등 4개 모집단위에서 5명의 등록자를 미등록으로 처리한 후 그 수 만큼 추가 합격자를 선발, 등록을받았다.

이 가운데 경영학과 1명은 또 다른 1명이 등록을 포기하는 바람에 정원내에 들어 모집정원 초과인원은 4명이 됐다.

한편 대학측은 3장의 영수증이 수납처인 대구은행측으로부터 전달되지 않았거나 전산화 작업중학교에서 분실된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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