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추령터널 7년째 "공사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경주-감포간 거리를 단축하는 추령터널 축조공사가 착공 7년째 공기가 늘어지고 있어 동해안을 찾는 국내외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고있다.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 벽산개발(주)에 맡겨 지난 90년 착공한 추령터널축조공사(터널길이 6백21m, 개수 2.65km, 교량 7백30m를 개설)는 당초 94년말 준공키로 했으나 소요예산 3백20억원이확보 안돼 3차례나 공기가 연장됐으며 올해도 나머지 30억원중 일부 예산이 미확보돼 준공이 불투명하다.

이때문에 휴일이면 감포등 동해안을 찾는 하루 수만대의 관광차량이 교통정체로 발이 묶이기 일쑤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