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족 20명 태운 선박 나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5시 2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동남쪽 4.2마일 해상에서 조선족 20여명을태운 10t급 목선(선장 김행선.43.중국 요녕성 동구시)이 인근 해역을 경비중이던 태안해경 소속 경비정 261함(함장 김달현경감.46)에 나포됐다.

해경에 따르면 이 목선에는 선장 김씨 등 선원 2명과 조선족 남자 14명, 여자 6명 등이 타고 있었으며 지난 14일 자정에 중국 요녕성 동구시 동구항을 출발, 밀입국 중이었다.해경은 이 선박이 해경 경비정 전용부두인 신진항에 도착하는 대로 정확한 밀입국 경위를 조사할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