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일자 31면에 실린 '능력도 정상, 월급도 정상'이란 제목의 장애를 극복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상신브레이크 장애인 군단 기사를 읽었다.
그러나 이같은 반짝관심이 과연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고맙게 와닿을지 우려가 되는것도 사실이다.
이제부터라도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냉대를 없애 단지 장애인이란 이유하나만으로도 능력있는 사람이 무시와 멸시를 받는 일은 사라져야 한다.
세상분위기가 그렇게 되려면 아무래도 사회의 공기인 언론이 나서 주어야 할 것 같다. 매일신문에서 장애인을 대우하는 기업의 이야기와 그들이 활기펴고 생활하는 주변사회의 이야기를 평소에도 자주 소개해 장애인에 대한 불신과 편견을 없애는데 앞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유종완 (대구시 달서구 성당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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