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폐가구 그냥 방치 당국 제때 수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사를 가면서 가구를 처분하는 가정이 많다. 책장 하나의 처리에도 만원이라는 적지않은 비용을주고 스티커를 사서 부착해야 한다. 그런데 코팅처리된 가구위에 스티커를 부착하면 잘 떨어진다.몇 날을 방치하다 보면 아이들 장난에 쉽게 훼손돼 버리기도 한다.

이사를 간 사람은 정확하게 처리했지만 지저분한 쓰레기를 오래 보아야 하는 남은 이웃들은 퍽기분이 좋지않다. 쓰레기 수거차량이 여유가 있을 때만 스티커 부착여부를 확인하고 폐가구를 수거해가기 때문이다.

폐가구가 나왔을 때 제때 수거해가는 행정체계가 아쉽다.

박혜숙(경북 포항시 장성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