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약재 불통유통 셋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허가없이 한약재를 취급, 판매한 (주)한국약업 영업이사 김광조(金光祚·49)씨와 유통상 박형길(朴炯吉·30·신화유통 대표·서울시 성북구 장위동)·홍재춘(洪在春·38·백연상사 대표·서울시 송파구 가락동)씨 등 3명을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5년 5월부터 지금까지 관계당국으로부터 취급허가를 받지않은 채 녹각 등 6가지 한약재를 경동시장등에서 구입, 이를 다른 식품과 함께 포장에 담아 '대보초'라는 제품명으로 1억원어치를 박·홍씨 등 유통상에게 넘겨 일반에 판매한 혐의를 각각 받고 있다.경찰은 김씨가 상사의 지시에 따라 위법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주)한국약업 대표이사를 불러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