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담배공사 안동공장 7월중 폐쇄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예산절감책으로 경북도내에 있는 안동·영천 2개 담배원료 공장을 폐쇄하는 대신 김천원료공장현대화사업을 추진하자 폐쇄를 앞둔 안동원료공장 직원과 노무자 1백여명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담배인삼공사측은 김천공장 부지 4만8천여평에 시간당 1만kg(연간생산량 2만3천t)의 잎담배를 생산할 수 있는 연면적 2만2천여평 규모의 공장확장사업을 완공하고 지난해9월부터 가동중에있다.

공사측은 지난2월 영천원료공장을 폐쇄하면서 노무자 70여명을 해고하고 직원10명을 김천공장으로 편입시켰으며 안동원료공장은 7월중에 폐쇄할 예정이다.

현재 김천공장은 직원 53명과 노무자 95명등이 종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