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고민 공무원 飮毒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지산 2단지 아파트에서 남구청 청소과 직원(기능9급)인 정욱진씨(49)가 극약을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가족들에 따르면 정씨가 최근들어 9천만원이나 되는 빚을 갚지 못해 고민해왔으며 이날 외출한뒤돌아와보니 안방에서 유서를 남긴채 숨져 있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