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고민 공무원 飮毒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지산 2단지 아파트에서 남구청 청소과 직원(기능9급)인 정욱진씨(49)가 극약을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가족들에 따르면 정씨가 최근들어 9천만원이나 되는 빚을 갚지 못해 고민해왔으며 이날 외출한뒤돌아와보니 안방에서 유서를 남긴채 숨져 있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