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타닉' 최우수뮤지컬 제51회 토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AP UPI 연합] 1일 뉴욕에서 열린 제51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1912년 침몰한 영국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의 비극을 재구성한 '타이타닉'이 최우수 뮤지컬상을 비롯해 5개부문에서 정상에올랐다.

또 연인을 살해한 죄로 수감된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시카고'가 최우수 뮤지컬 남자(제임스노턴)및 여자(버브 뉴위스) 배우상, 최우수 뮤지컬 감독상(월터보비)과 함께 최우수 뮤지컬 리바이벌상등 6개상을 휩쓸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