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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전문금융기관 대세파이낸스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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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전문금융기관인 대세파이낸스·사진(대표 최한용)가 4일 대구시 동구 신천3동 행남빌딩2층에서 개업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총자본금 10억원으로 출범한 대세파이낸스는 매출채권 지원금융업무(팩토링)와 개인 사업자 기업대출 위주로 영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며, 할부금융이나 리스업무는 당분간 취급하지 않을 방침이다.

대세파이낸스는 기관 차입과 주주 차입을 통해 운용자금을 조달하기로 하고 올해 가을쯤 증자를실시, 자본금을 3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대세파이낸스의 창업으로 대구에는 대구파이낸스(96년7월 업무시작)와 대은파이낸스(96년8월) 등3개 파이낸스사의 경쟁국면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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