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즈노 USA "방망이 하자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야구계에서 파장을 일으켰던 '방망이'를 정밀검사하기 위해 지난 달 22일 미국으로 출국했던 이상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운영부장과 이상현 홍보과장이 5일 오전 귀국했다.미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사무국에 방망이의 정상품 여부를 의뢰했던 이상일부장은 "빌 머레이 규칙위원장과 방망이 제조사인 미즈노 USA사로부터 아무런 하자가 없는 정상품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부장은 "좀더 자세한 검사를 위해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공학연구소에 레이저 촬영을비롯해 성분 및 도료에 대한 각종 화학실험을 의뢰한 상태며 검사결과는 6일 새벽쯤 KBO 사무실에 팩시밀리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BO는 메이저리그로부터 통보를 받는 즉시 설명회를 열어 검사결과를 발표하고 빠른 시일내에규칙위원회를 아울러 개최,'방망이 사용 규정'을 확정지을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