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건설 현장 주변 소음·진동피해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경산시 하양읍 동서1리 청구2차아파트(4백6가구) 건설현장주변 주민들은 공사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진동으로 피해를 입고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조희대씨(51)등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지하공사 굴착으로 인해 인근주택의 벽에 금이 가고 슬레이트지붕이 갈라져 비가 새고 있으나 회사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또 공사장엔 방음벽등 소음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아 낮에는 방문을 열 수 없는데다 흙먼지와 시멘트가루가 날려 빨래도 널 수 없다고 했다.

주민들은 이같은 사정을 여러차레 경산시에 건의했으나 반응이 없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말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