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건설 현장 주변 소음·진동피해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경산시 하양읍 동서1리 청구2차아파트(4백6가구) 건설현장주변 주민들은 공사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진동으로 피해를 입고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조희대씨(51)등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지하공사 굴착으로 인해 인근주택의 벽에 금이 가고 슬레이트지붕이 갈라져 비가 새고 있으나 회사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또 공사장엔 방음벽등 소음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아 낮에는 방문을 열 수 없는데다 흙먼지와 시멘트가루가 날려 빨래도 널 수 없다고 했다.

주민들은 이같은 사정을 여러차레 경산시에 건의했으나 반응이 없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말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