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건설 현장 주변 소음·진동피해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 경산시 하양읍 동서1리 청구2차아파트(4백6가구) 건설현장주변 주민들은 공사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진동으로 피해를 입고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조희대씨(51)등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지하공사 굴착으로 인해 인근주택의 벽에 금이 가고 슬레이트지붕이 갈라져 비가 새고 있으나 회사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또 공사장엔 방음벽등 소음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아 낮에는 방문을 열 수 없는데다 흙먼지와 시멘트가루가 날려 빨래도 널 수 없다고 했다.

주민들은 이같은 사정을 여러차레 경산시에 건의했으나 반응이 없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말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