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남은 음식 가져가기 성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소 쓰레기 크게 줄어"

[문경] 문경시가 1차로 불고기집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 가져가기 운동을 편 결과 이들 업소들의 쓰레기배출량이 크게 줄고 있다.

시는 이달 들어 식육식당등 음식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불고기전문 음식점 80여곳을 대상으로 고객들에게 남은 음식물 가져가기 홍보활동을 전개, 음식점 48곳의 표본조사에서 쓰레기배출이 6월첫 1주간은 5월 마지막 1주간보다 1백37㎏이 줄어든 1천5백13㎏이었으며, 지난주에는 5백45.9㎏이줄어든 9백67.1㎏ 감소했다.

이에따라 문경시는 16일부터 음식물싸주기용 봉투 2만매를 제작해 업소에 비치, 손님들의 참여를더욱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