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국씨 동시집 내
대구교원연수원 장학사인 아동문학가 김동국씨가 동시집 '대동여지도'를 아동문예사에서 냈다. 96년 대산재단 창작지원금 수혜자로 선정돼 펴낸 이번 작품집에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동심의 세계를 찾아가려는 진실한 마음을 다양한 형식의 동시로 표현해내고 있다.
◆계간 '시와 반시'-신인작품상 공모
계간 시전문지 '시와 반시'에서 제4회 신인작품상을 공모한다. 부문은 시(5편이상)와 시평론(2백자원고지 70매안팎)이며 기간은 7월1일부터 15일까지. 접수 대구시 달서구 송현2동 160의1 시와반시사. 654-0027
◆'주머니속의 행복' 여름호
작은 문학계간지 '주머니속의 행복' 여름호가 도서출판 그루에서 나왔다. 성찬경 성기조 이성부조정권 최승호씨등의 작품을 좋은 시로 소개한 이번호는 김상환 김영수 김윤현 김선굉 박소연씨등의 신작을 담은 향토시기행과 외국명시감상, 열린글마당등으로 꾸몄다.
◆오월문학회-'그 숲의 푸른 바람'펴내
향토여성문인들의 모임인 오월문학회(회장 장명익)가 작품집 제17집 '그 숲의 푸른 바람'을 펴냈다. 김숙자 박윤혜 박주영 심정랑 유정자 이수복 허정자씨등의 시, 수필작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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