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농인구 점차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닐하우스·축산 종사"

[군위] 군위지방에는 지난해부터 비닐하우스 농업과 축산등을 위한 귀농 인구가 늘고 있다. 군이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귀농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로면 11가구 32명, 소보면 7가구 18명, 효령면 5가구 23명등 전체 44가구 1백명이 귀농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과거 농사는 전망이 없다고 농촌을 떠났던 경우들로, 대부분이 비닐하우스 농업 또는 축산등에 종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