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기 고교농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일-숭의여고 결승 격돌"

선일여고와 숭의여고가 제29회 대통령기 고교농구대회에서 여고부정상을 다투게 됐다.지난 95년 우승팀 선일여고는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제5회 한·중·일주니어종합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대회 6일째 여고부 준결승에서 허윤자가 33점을 몰아넣고 김현정(12점)이 뒤를받쳐 동주여상을 73대66으로 제압, 2년연속 우승을 꿈꾸는 숭의여고와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됐다.숭의여고는 김계령(20점)이 골밑을 장악해 시소게임을 벌인 끝에 성덕여상에 62대58로 이겼다.남고부 4강전에서는 용산고가 처음 5분간 시소를 벌였을 뿐 시종 6~7점차로 앞서 명지고에 73대68로 승리, 목포상고와 결승에서 격돌한다.

목포상고는 경복고를 83대73으로 눌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