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영남대는 30일 통상산업부에 양대학 단독안으로 테크노파크유치신청안을 공식제출했다.이날 양대학이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경북대안은 대구 구미 포항 안동을 연계한 '대구·경북테크노파크'조성을 위해 주관대학인 경북대를 중심으로 계명대 금오공대 포항공대 안동대 영진전문대등 6개대학이 컨소시엄을 형성키로 했다.
영남대안은 경산지역을 거점으로 '대구·경북기술거점 경산테크노파크'조성을 위해 주관대학인영남대와 참여대학인 대구대 효성가톨릭대 경일대 경산대등 5개대학이 연합체를 구성키로 했다.한편 통상산업부는 테크노파크유치신청이 마감되는대로 산하 산업기술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거쳐 9월중 전국에서 2곳을 선정, 2003년까지 매년 50억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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