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입국 中國人 52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28일 밤 10시30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도 동두말 서쪽 3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32t급 어선 제8대성호(선장 이석민·38)에 타고 있던 오이국씨(34·중국 복건성) 등 중국 인 52명이 무더기로 부산항에 입항하다 부산해경과 해군 제3함대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 27일 중국 복건성 복주에서 1인당 한국 돈 2백만원 가량을 현지 브로커에게 주고 선명을 알 수 없는 중국 어선편으로 남해안으로 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