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崔炯佑고문 獨치료 棋力회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책도 가능"

[베를린]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신한국당의 최형우(崔炯佑)고문이 예전의 바둑실력을 되찾는 등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그의 독일 치료를 돕고 있는 이수길 박사가 30일 밝혔다.최고문과 이박사는 전날 독일 마인츠에 있는 이박사 집에서 바둑을 뒀는데 세판중 한판을 최고문이 이겼다고 이박사는 전했다.

그는 또 최고문이 최근 지팡이를 짚고 혼자 산책하거나 지팡이 없이도 10m이상을 혼자 걷는 등거동이 많이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고문의 수술여부 등 앞으로의 치료계획은 이번주 최고문의 처남 원성수씨가 서울대 병원진료서류들을 가져오는대로 마인츠대학 전문의들과 가족들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이박사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