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들로 구성된 칠곡군 실버합창단이 10일 오후6시 군청 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는다.지자체가 실버합창단을 창단하는것은 전국 처음.
칠곡군 실버합창단(단장 장봉수)은 50대 전후 주부 5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지난달 12일 첫모임을 갖고 순심고 음악교사 김기현씨의 지도아래 매주 목요일 군민회관에서 합창 연습을 해 왔다.
실버합창단은 내년초 발표회를 가질 예정.
장봉수 단장은 단원들이 50대 주부여서 빼어난 솜씨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단원 모두가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고 있다 고 전했다.
〈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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