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른언론을 위한 시민연합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선거 TV토론회 주체는 시민단체여야…" 바른언론을 위한 시민연합은 12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 선거 TV토론회의 구성주체는 시민단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연합은 성명에서 최근 TV토론이 일부 언론사의 사세과시와 영향력 확대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면서 방송위원회는 TV토론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중단할것, 각 언론사는 TV 토론에 대한 법적 제도적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또다른 토론회 개최 움직임을 중단할 것, 여야 및 국회는 TV토론이 본래 취지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조속히 관계법을 개정할 것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