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른언론을 위한 시민연합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통령선거 TV토론회 주체는 시민단체여야…" 바른언론을 위한 시민연합은 12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 선거 TV토론회의 구성주체는 시민단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연합은 성명에서 최근 TV토론이 일부 언론사의 사세과시와 영향력 확대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면서 방송위원회는 TV토론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중단할것, 각 언론사는 TV 토론에 대한 법적 제도적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또다른 토론회 개최 움직임을 중단할 것, 여야 및 국회는 TV토론이 본래 취지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조속히 관계법을 개정할 것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