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폐위조 중국동포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국가안전기획부 지원으로 컴퓨터, 칼라프린터, 스캐너를 이용해 1천원권 56매를위조, 보관하면서 위폐제작을 시도한 혐의로 중국동포 이세웅씨(26·서울 금천구 가산동 거주)를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용산전자상가에서 칼라프린터 등 화폐위조에 필요한 기기를 구입,자신의 셋방에 설치한 뒤 지난5월 1만원권 2매, 1천원권 56매를 위조하고 위폐 제작에 필요한 자료를 기록, 본격적인 위조를 시도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