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계사 대웅전탱화 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쌍계사 대웅전의 탱화(문화재급) 2점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상에 나섰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도난당한 탱화는 선중도(1781년 제작, 80×240㎝)와 화엄경변상도(1790년제작, 72×290㎝)등 문화재급으로 범인들은 탱화를 칼로 오려 훔쳐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