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추석전후인 13일부터 18일까지를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경북도경및 대구시등유관기관과 함께 대책마련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기간동안 대구시내 남·동·서·북부정류장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의 증회운행과 부제해제를 시행, 시외버스를 현재 2천2백44회에서 2천9백20회로 늘리기로 했다.또 정류장별로 시내버스를 배치, 밤늦게 도착하는 승객의 수송이 가능토록 했다.경북도는 또 혼잡이 예상되는 국도7호선(경주-안강-영덕-울진)과 국도5호선(영주-안동-의성-대구)의 통과차량에 대해 우회노선을 활용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국도7호선의 경우 영천-안강-신광-청하-영덕코스와 경주-안강-신광-흥해-청하-영덕코스로, 5호선은 군위-효령-한티재-대구, 군위-가산-왜관-대구, 천평-동명-팔공산순환도로-파계사코스로 우회토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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